예전 블로그 봤는데 지금은 안 헷갈리고 할 줄 앎

 

이 논리 연산자 4월 8일엔 거의 못했는데 5월 2일인 지금은 이해함.

 

&& 둘다 참이어야 한다 .ㅎㅎㅎ 

 

그래서 당시 날 가혹하게 평가한 ai에게 이걸 보여줬음.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고 있다고 함.

당연하지 얘가 나에게 문제를 내줬고 내가 문제를 풀었기 때문임.

 

근데 며칠 전 대화를 다 복기하고 대답을 하네. 오늘은 5월 2일인데 4월 30일에 한참 문제 풀던 때를 복기하다니.

연산자를 제대로 공부하던 건 딱 이 시기라서, GPT 설명과 달리 난 며칠 내로 바짝 하고 익혔음.

한달 내내 매달린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