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쉬지도 않았다
그래서 후회중임
차라리 쉴걸
이렇게 전부 롤백시킬거라면...........
욕심이 많아서
깃허브도 같이 공부하면 좋을것 같았는데
코드 고치느라 깃허브 건들 틈도 없었다.
차라리 학원에 있었음 선생님께 물어보기라도 하는건데, 이것저것 고치고 다니느라 진짜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고, 해결도 어려워서 시간 버리게 됐음.
난 통학시간 아끼고 기타 에너지 아껴서, (이걸로 쉬었다고 착각함)
뭔가 더 많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아픈 상태인걸 까먹었다. 까닥 잘못하면 몸이 너무 나쁜 상태로 일주일이 그냥 통으로 흘러갈 것 같아서 쉰건데.
병원은 어디를 가야하나 아무데나 골라갈 수 있었다. 이비인후과, 내과, 비뇨기과, 안과 기타 등등. 여기저기 고장났기 때문에 유지보수하려면 여러군데 들리긴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병원 한군데 지정하고 그걸로 퉁친다. 그래서 진료확인서엔 병명이 하나만 써져있음.
의사 성격따라 다른가봄. 어떤 의사는 있는 병명 다 적던데.
수면 패턴이 바뀌어서 밤을 샜다. 내가 안 자려고 한 게 아니라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씻고 바로 자니까 12시에 깸.
7시까지 깨어있었음. 그리고 학원갈 시간이다.
이게 며칠 반복되니 큰일나겠단 생각이 들기 시작함. 두세시간도 안 자면 기능이 안됨. 어쨌든 그랬다고.
이건 내가 작업하며 자주 쓸 줄 알았던 깃허브 명령어인데...
실상은 커밋할 가치가 없어 하지도 않았다..
하도 많은 코드를 바꾸니 올리는 게 시간낭비 같았다.
# 변경 확인
git status
# 수정된 것 올리기
git add .
# 커밋
git commit -m "작업 내용 메시지"
# 깃허브에 반영
git 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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